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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황씨 호안공파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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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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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순창군동계면현포리 산35번지에 계시는 참찬공 (균비) 배위 진주강씨묘소 지방 향토문화재 신청을

진행중입니다. 장수황씨 호안공파종회가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문화제청 전문위원 정종수박사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진행중에 있다.

 그동안 현지를 두번 방문하여 보고서 작성을 위한 목측작업등을 하고 8월1일현지에 측량팀과 호안공종회장,총무이사,정종수박사등이 현지에 가서 실측을하고,돌아왔다.현지에 GPS가뜨지 않아서 측량팀이 애로가 많았지만 다행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마칠 수 있었다.

 

 정종수박사와 종회에서는 참찬공 산소를 참배하고 진주강씨 산소의 석물과 어떻게 대조 되는지를 확인하고 일정을 마치고 순창군청을 방문하여 순창군수와 면담하고 귀경 하였다.

 지금 진주강씨 재실(기유재)도 보수중이어서 재원이 빈약한남원대종중으로써는 힘겨운 시기를 맞고있다.장수황씨남원대종중은 우리 장수황씨모든 후손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로써 관심을 갖기 바란다.

 

다음은 후손 모두에게 보내는 남원대종중의 메시지를 올린다. 

 

제번 하옵고, 二世 先祖이신 叅贊公 諱 均庇 재실 持慕齋(전북 남원시 대강면 대강 산촌길54) 大門行廊채 철거와 둘레 담장등 보수공사와 配位 晉州姜氏 齋室 旣孺齋 (전북 순창군 동계면 동계로122-101)6,25 戰亂時 燒失되어 기왓장만 남아있는 터()에서 약 一百余m 떨어진 지금의 자리에, 63년전 丙申年(1956)移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風化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원래의 모습에서 크게 훼손되었지만 財政이 어려운 남원 대종중의 사정으로는 重修를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가 이를 더이상 방치를 할 수 없어서, 伐木資金, 丁亥年(1947) 武愍公派譜 收單錢으로 마련한 남원 대종중 소유 논 너마지기를 賣渡資金으로 공사비를 마련하여 재실 보수공사를 작년에 이어서 지난 512二次로 착수하였습니다. 헌기와로 재실 뒤안 축대를 쌓고, 화장실 신축과 재실 썩은 기둥을 동가리 하고, 대청마루와 문짝을 수리했으며, 장판, 도배등 부분공사를 마쳤으나 공사비 太不足으로 담장과 솟을 건립을 못하고 현재는 공사가 중단상태에 있는 실정입니다.

 공사를 계속하려면 앞으로도 최소한 오천여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지금 사정으로는 정말 難望한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가을 時祭 전까지는 공사를 마쳐야 합니다만 사정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공사중단이 장기화되면 절대 안되겠기에 京鄕各地 長水黄氏,小 門中宗親 篤志家에게 호소드리며 十匙一飯으로 공사비 分擔을 간절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런 절박한 사정을 남원대종중이 모두 떠안고 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우며, 더 이상 現狀況放棄한다면 후손으로써 부끄러운 일이고 조상에게 큰 不敬을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점 널리 양지하시고 重修 공사에 동참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貴 門中의 어려운 사정도 있으리라 사료 됩니다만, 後孫의 마땅한 道理는 재실이나 祠宇墓所保全을 잘 해야 追遠敦睦을 실현 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가 하면 한편으로는 진주강씨 묘소를 地方文化財指定하기 위한 사업을 지난 5월부터 장수황씨 호안공파 종회에서 많은비용을 出捐하여 主管하면서 문화재신청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墓制石物 專門家(교수)와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그 사업 을 黄淑周 순창군수와 긴밀한 협력하에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결정을 한 일이라고 생각되며 호안공종회에 無限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부디 이 사업도 성공하기를 우리는 진심으로 빌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귀 종중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종중대표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일백만원 이상 誠金을 보내오신 분은 빗돌(砟石)이나 齋室 懸板에 새 겨 영원토록 빛나게 할 것입니다. (추후 종중에서 결정할 사항임)

남원대종중 대표 황 의 담 010-3118-7750

총무 황 의 립 010-2088-4611

   입금계좌 : 농협 351-1053-1046-63 (장수황씨남원대종중)

 

 

장수황씨 남원대종중 대 표 황 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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